말세에 고통하는 때

너는 이것을 알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러 사람들이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자랑하며 교만하며 비방하며 부모를 거역하며 감사하지 아니하며 거룩하지 아니하며 무정하며 원통함을 풀지 아니하며 모함하며 절제하지 못하며 사나우며 선한 것을 좋아하지 아니하며 배신하며 조급하며 자만하여 쾌락을 사랑하기를 하나님 사랑하는 것보다 더하며 경건의 모양은 있으나 경건의 능력은 부인하니 이같은 자들에게서 네가 돌아서라 그들 중에 남의 집에 가만히 들어가 어리석은 여자를 유인하는 자들이 있으니 그 여자는 죄를 중히 지고 여러 가지 욕심에 끌린 바 되어 항상 배우나 끝내 진리의 지식에 이를 수 없느니라 ************ 이번 주일 1/2부 예배에 있을 설교 본문입니다. 주일 전까지 깊이 묵상하고 오십시오. 특히 수요 예배 때 계속되는 요한계시록 강해가 드디어 일곱 봉인에 담긴 심판에 대해 다루게 됩니다. 이와 관련하여 이번 주일 설교는 더 가까와진 예수님의 재림을 앞에 두고 벌어지는 세상의 변화와 그에 대한 우리의 신앙자세를 살피겠습니다. 다음 수요 예배는 세븐 사인의 현대적 적용을 살피겠습니다.